검푸른 내면으로의 침잠(A sinking into the dark blue inner side)

yyyyynnn

2020. 3. 7 ~ 3. 14

코펜하겐 NOMA에서 파티시에로 활동하는 김성은님의 yyyyynnn에 대한 해석을 더한 독창적인 맛과 모양의 화과자, 이와 어울리는 차와 내추럴와인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또한 로브젝트의 앤티크 오브제들도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파티시에 _ 김성은 
연출 디렉터 _ 서재연
서포터 _ 로브젝트김성은김유미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라벨
사진 _ 한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