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ngle Gallery
Phenomenons of the universe are believed to be connected one way or another. They could be revealed as either a visible something or as a concept. This project presents a phenomenon as a gallery and explores the relationship between a subject, an observer, and a space. The circulation derived from the three elements, affects to one another to build up and enrich for themselves. The phenomenon may appear to be stationary but in reality, is in active motion.
우주 속 존재하는 모든 현상 사이에는 서로를 연결하는 어떠한 흐름 같은 것이 있다고 생각된다. 현상은 사물이 될 수 있고 개념적으로만 존재하는 추상적인 무엇일 수 도 있다. 갤러리 공간을 기획하면서 공간의 주체인 예술 작품과 그 주체를 관람하는 인간, 이들을 연결하는 공간. 이 세 요소간에 순환되는 흐름에 대해 집중하게 되었다. 현상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변화시키며 성장하게 만든다. 하나의 현상은 감각으로 파악했을 때 멈춰 있어 보이지만 언제나 진행 중 이다.

Involvement   Concept Design
Date   2017